Home맛집부산 낙곱새 맛집 수영구 국이네 낙지볶음

부산 낙곱새 맛집 수영구 국이네 낙지볶음

부산 출장에서 맛집 검색으로 찾아간 국이네 낙지볶음

점심시간에 맞춰 먹으러 갔는데 손님이 꽤 많았다. 앞에 주차장이 있는데 생각보다 공간이 여유롭지는 않았음, 대신 회전율이 빠른편이라 붐비더라도 약간 기다리면 금방 식사를 할 수 있었다.

국이네낙지볶음 외경

요즘엔 서울에서도 왠만하면 낙곱새 먹을수 있는 곳이 많은데, 부산에서 낙곱새를 사먹어 보는건 이번이 처음. 기대가 많이 되었다. Share on X

영업시간

영업시간 참고용으로..

메뉴판

메뉴는 낙곱새로 주문했다. 매움단계를 물어보는데 중간맛으로 선택했다.

낙곱새 조리전

냄비에 주문했던 낙곱새가 담겨서 나오는데 뚜껑열고 한 번 찍어봤다.

낙곱새 3인분, 뭔가 서울에서 먹었을때보다 해산물이 싱싱하게 보이는건 기분탓이려나?

조리중 낙곱새

어느정도 익게되면 종업원분께서 뚜껑을 열고 잘 섞어 주신다. 

낙곱새

어디 한 번 먹어봅시다.

밥위에 얹어서

밥위에 낙곱새를 듬뿍 얹어서 비벼먹으면 그걸로 끝. 상당히 단순하면서도 먹는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지않아서 만족스러운편. 대부분 손님들이 끓고 비비고 먹고 가는데까지 15분~20분 정도 걸린듯하다.

거기다 맛까지 좋으니 얼마나 좋아.

낙곱새 한 숟가락

취향에 따라 김가루를 적당히 뿌려서 먹으면 더 좋다.

개인적으로는 서울에서 먹어본 맛과는 확실하게 차이가 있었다. 어떤 부분이냐면 서울에서 먹어본 맛은 매콤하고 자극적인 맛이 강했다면, 이곳에서 먹은 낙곱새 맛은 전분이 들어가서 그런건지 점성도 있고 중화요리를 먹는거처럼 담백하게 끌리는 맛이었다.

일단 해산물도 더 탱글탱글하고 싱싱하게 느껴졌고 양념자체도 밥이라 비볐을때 간이 딱 잘 맞아서 맛있게 먹었다. 

 

국이네 낙지볶음 위치안내

RELATED ARTICLES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