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요즘 같은 연말에 생각나는 맛집이란
분위기가 정겹고 대화가 무르익는 그런곳이 좋다.
그런점에서 이집은 조만간 다시 한번 찾아야 될정도로
편하고 친근한 느낌의 식당이라 마음에 들었다.
냉동삼겹살을 좋아한다면
한번 방문해봐야지 않을까?
맛깔나면서 자꾸 손이가며 부담없는 반찬이었다.
냉동삼겹살을 부지런히 구워
각자의 취향대로 먹었다.
굽기도 쉽고 그만큼 먹기도 좋다.
적당히 썰어진 고기가 불판에서 쉽게 익어가면서 많이도 먹었지만
잡내가 난다거나 질리지않고 계속 넘어가느라 정신없이 먹었다.
맛있다.
그리고 한가지 빠져서는 안될 양배추는 꼭 싸먹어야한다. 고기와 함께 더 맛있다. Share on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