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리뷰도제 타마고 산도. 달걀 두툼 샌드위치

도제 타마고 산도. 달걀 두툼 샌드위치

n

요즘 마켓컬리 쇼핑에 푹 빠져있는데, 눈에 띄는 샌드위치를 발견.

타마고 산도 = 달걀 샌드위치 

일본에 가본적도 없고 요런 일본 감성 나는 샌드위치 한 번 주문해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어서 시켜보았다. 솔직히 가격얘기를 안하고 싶은데 5500원이면 좀 부담되는 가격인데 마침 할인을 하여 4950원에 주문버튼을 누를수가 있었다.

도제-타마고산도-포장된모습

차갑게 먹으면 더욱 맛있다는 샌드위치?

 

달걀 부분이 일단 두툼하다

타마고산도-가운데-파슬리가루-뿌려졌음-비주얼샷

사실 식빵과 달걀 말고 이 샌드위치에 들어간 재료는 거의 없기 때문에 어떤 맛일지는 크게 기대를 안했다. 구매후기 중에 컬리에서 주문하면 꼭 하나 이상은 주문한다길래 호기심 반 기대반 이었다.

역시 실물로 보니 큼직하게 박혀있는 달걀부분 색감이 미쳤다. 

타마고산도-단면부분-식빵과-달걀말이부분-타이트샷

약간의 마요네즈가 식빵에 발라져 있었고 두꺼운 달걀말이가 지탱하는 샌드위치
단면을 한 번 먹어보았다. 
 

음. 맛이 나쁘지 않다.

고소한 빵맛에 살짝 달달한 달걀부분이 예상했던 그 맛이지만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는 호의 맛이었다. 먹다보니 종이 포장아래 와사비가 들어있었다. 이것도 뿌려먹는구나, 좀 뿌려 먹으니 풍미가 살아난다. 

그럭저럭 잘 먹었지만 크게 감동이 느껴지진 않았다.

이 빵만의 특별한 맛이라고 하기엔 재료가 너무나 익숙했다.

그리고 가격은 미안하지만 좀 더 저렴했으면 좋겠다.

RELATED ARTICLES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