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한우리에 볼일있다고 해서 거기 들렀다가 조이하비도 오랜만에 구경하고 가기로 했습니다.
어랏 너무 오랜만에 온건가?
입구에 가챠 머신이 제법 있었는데 치웠나봐요. 대신에 프라모델이며 피규어 전시장으로 가득 채워놨습니다.
현질에 돈 좀 제법 쓰게 만들었던 우마무스메 피규어도 살짝 보이고..
에보로이드? 아주 앙증맞은 크기의 비행기로 변신할 수 있는 프라모델이 시선을
끌더군요. 요런 아기자기한거 좋커든요.
그중에 압권은 바로 이것.
무려 다리가 로켓? 혹은 미사일로 된 피규어 입니다.
아직 덕력이 부족한 것인가.. 구경하고 내부로 들어가봅니다.
다양한 취미 완구가 있는 조이하비
테크노마트 3층에서 조이하비는 규모가 꽤 큽니다. 그래서 그런지 내부로 들어가보면 관심을 끌만한 장난감이 정말 많아요. Share on X우선 반다이 귀멸의 칼날 피규어가 보이고요, 주술회전도 보이는데 그옆에 계신 분들은 누구죠?
오랜만에 만난 샤먼킹 넨도로이드. 이거 아직도 인기인가요? 상당히 오래된 예전에 만화책으로 봤던 기억이 있는건데,,
페이트 시리즈 랜서도 보이고요. 넨도로이드가 귀여워 보여도 가격은 또 그렇지 못하거든요.. 눈도장만.
산리오랑 피너츠도 어설프게 한컷 추가해봤습니다.
요런 실사에 가까운 프라모델도 멋지죠, 조립도 하고 도색도 해줘야 할거 같아서
진입은 안하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조이하비에는 프라모델 도색할때 쓰는 도구나 물감? 이런것도 파는거 같더라구요.
진입은 안하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조이하비에는 프라모델 도색할때 쓰는 도구나 물감? 이런것도 파는거 같더라구요.
친구가 흥미롭게 보고 있길래 봤더니 아카데미과학교재사 간판의 건물 프라모델이었요. 조립하면 저렇게 만들어지는건가? 뭔가 레트로한 느낌도 물씬나고 재밌는 제품이었습니다.
품목이 상당히 다양한데 저는 가챠하면 지하1층에 메나미죠죠가서 신상을 탐하기때문에.. 최근에도 메나미죠죠 한 번 들러서 가챠를 했었기때문에 관심있으면 링크 글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은 예전에 참 즐겨샀던 것!
벌써 시리즈가 22탄까지 나왔나봐요.
랜덤으로 뽑는 재미도 있고 플레이모빌을 참 좋아했었기때문에 즐겨 찾았는데 말이죠. 최근 시리즈는 뭔가 땡기는게 없..네
제법 둘러봤는데 오랜만에 와도 다양하게 볼 것이 많은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