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공간이 있긴하지만
한참 손님이 많을 시간엔 자리가 부족할수도.. 바로 근처 주민센터에 차를 주차하고 오는 손님들도 많은거 같다.

두명이 가서 해물칼국수 2인분을 주문했음.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엔 정기휴무라고 하니 이점 참고하시길.

칼국수 육수가 들어간 냄비를 먼저 끓인다.

칼국수 면은 그 다음에 따로 준비한다.
그냥 봐도 면발이 뽀얀게 맛있어보인다.. 공주에서 지내는 지인의 말을 덧붙이자면 공주는 면요리 맛집이 많다고 한다. 음.. 맞는말 같다. Share on X
국물이 끓으면 면을 넣고 잘 삶는다.
4~5분정도 끓였던거 같은데..

아까의 칼국수면이 국물을 머금어서 한결 탱탱해졌다.
이 집 칼국수 국물도 괜찮았는데, 적당한 간에 해물맛이 느껴져서 맛이 좋았다.
나는 그냥 먹는게 좋아서 넣지는 않았음.

뭐 음식점이라면 적당히 조미료도 들어가겠지만, 꽤 먹을만한 감칠맛의 칼국수였다.

겉절이도 은근 매콤했던게 입맛을 잡았음. 쌀쌀했던 날씨에 칼국수 맛있게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