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리뷰덕질애니메이션 아노하나 Anohana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감상 후기

애니메이션 아노하나 Anohana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감상 후기

어린시절 사고로 죽었던 친구가 유령(?)으로 다시 돌아와 친구들을 만나 소원을 풀어가는 이야기 사고 이후 나머지 친구들은 성장했지만 안좋은 기억때문인지 서로 멀어져버렸는데,,

눈물 나는 애니메이션이라면 손꼽히는 애니 11화 정도면 끝이나기때문에 맘 잡고 보면 후루룩 넘어가버릴 지루하지도 늘어지지 않을 분량이었다. Share on X

분량상 이야기를 풀 시간이 부족해서인지 개연성이나 인물들간의 관계가 맹목적으로 보여지긴 했지만 친구들간의 우정이 핵심이자, 여러모로 궁금증을 자아내던 소원의 정체도 감정을 한꺼번에 터뜨리는 감동 포인트였다고 생각한다.

아노하나-멘마


멘마. 착하고 손해보는 소녀지만 누구보다 사랑받고 그리움의 대상, 순수한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엔딩곡이 매우 좋고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라는 제목이 매우 의미심장하게 작중에 드문드문 나오는 꽃의 의미들이 또한 여운을 준다.

https://blog.naver.com/dukincn/140192651102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이제 안다 – 토끼 (dukinch) 님의 블로그]
+애니메이션중 나오는 꽃의 의미를 해석해 놓은 블로그 포스팅 링크 애니를 보기전에 보면 스포이기때문에 보고나서 읽는걸 추천

추가로 후일담으로 꾸며진 극장판은 아노하나의 내용을 요약하고 등장인물들의 뒷이야기도 담고있기때문에 애니로 감동받은 팬이라면 꼭 보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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