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리뷰쵸이닷 바질 페스토 파스타 - 가리비 관자의 식감 훌륭해

쵸이닷 바질 페스토 파스타 – 가리비 관자의 식감 훌륭해

최현석 셰프의 쵸이닷 브랜드에서 만든 밀키트이다. 판매처는 마켓컬리인데 기본 가격은 14980원으로 약간 부담스런 가격이기는 하다. 참고로 마켓컬리 어플에서 라이브방송을 할때 35% 할인을 할때 구매를 해서 좀 더 저렴하게 구매를 할 수 있었다. 언제 또 할인 판매를 할지는 모르겠지만 정가 돈주고 구매하는것 보다 훨씬 저렴하게 먹을수있으니 노려보는것도 좋겠다.

쵸이닷-바질파스타

포장지와 들어간 재료들이다. 가리비 관자가 일단 신선해 보이고 살면서 처음 파스타 생면을 보았다.

조리과정-관자굽기-파스타면-삶기

밀키트 조리과정이 관자따로 면따로 익히는 과정이 있어서 조금 번거롭기는 하다.

가리비 관자를 오일에 구워주는 동안 파스타면을 익혔다. 관자나 생면이나 둘다 금방 익는 편이라 타거나 눌러붙지 않게 주의해서 익혀주었다. 

바질페스토소스-넣고-면과가리비-함께-볶아주기 
준비된 바질 페스토 소스를 익힌 관자와 면에 부어주고 면수를 조금 넣어 볶았다. 첨엔 국물이 좀 많아 보였는데 익히면서 졸아들고 바질의 향이 면과 관자에 스며들게 된다. Share on X
완성된-바질페스토파스타

큰 난관없이 바질 페스토 파스타를 완성했다. 평소에 요리에 재능없는 하수의 손길에서도 쉽게 고급 레스토랑에서 먹는 파스타가 나온다니 감동적이다.

일단 향이 좋고 맛을 보면 매콤한 맛이 감칠맛이 좋게 느껴진다.

생면으로 먹는것도 건조된 면과 다르게 소스를 흠뻑 먹는지 파스타 맛도 더 살아나고 식감도 꼬들하면서도 탱글해서 입에 잘 감긴다. 특히 가리비가 굽는 동안에도 맛이어 보였는데 소스랑 볶아주니 더욱 맛있고 신선함이 느껴져 좋았다. 탱탱한 식감은 말할것도 없다. Share on X

꽤 맛있게 먹었고 다음번에도 또 먹을 생각이 든다. 양이 좀 적은거 같기는 한데
그러려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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