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구하려고 인터넷을 정말 샅샅이 살펴본거 같습니다.
페코짱과 포코짱 저금통 피규어 입니다.
갑자기 페코짱이 땡겨서 관련 굿즈를 찾아보다가 발견한 저금통인데, 도저히 안사고는 못 넘어가겠더군요.. 페코짱이 워낙에 오래되고 유명한 캐릭터라 관련 굿즈가 참 많았는데, 그중에 제가 원하는 페코짱 이미지랑 가장 적합해서 꼭 가지고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구하려니까 보통 품절이거나 재고가 상당히 소량밖에 안남아 있더라구요. 어쨌든 구하게 되어서 만족합니다.
일단 저금통이 들어간 박스부터 소개하자면, 너무 이뻐서 현재 소장중입니다. 제가 보통은 피규어 내용물만 관심있지 그 밖에 카드나 박스는 전부 버려버리거든요. 빈티지한 느낌과 함께 저금통을 세워두는 배경으로도 맘에 들어서 같이 세워두고 쓰고 있습니다.
사랑스런 페코짱 포코짱 커플 저금통
원래는 페코짱만 구매를 하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포코짱까지 데려온건, 같이 두었을때 더욱 귀엽기 때문이죠.
제가 구매를 하려던 곳에서도 페코짱과 함께 포코짱을 같이 두면 훨씬 귀엽다고 추천을 하던데 역시 배우신 분입니다.
후회하지 않아요,
너무 다행입니다. 같이 지르길 잘했어요.
혓바닥을 낼름, 페코짱의 트레이드 마크 표정이죠. 저 표정 하나로 꽤 오랬동안 사랑받고 기억에 남는 마스코트가 된게 틀림없습니다.
물론 제 마음도 훔쳤고요.
반질반질한 코팅 색상으로 눈에 확 들어오구요, 뒤통수에는 저렇게 동전 넣는 구멍이 있어서 저금통으로 활용가능합니다.
예의상 동전을 한번 먹여주었습니다. 사실 동전이 엄청 많이 들어갈것 같지는 않고, 장식으로 가치가 있기때문에 저금통보다는 장식품으로 사용을 하는게 좋겠습니다.
페코짱의 남친 포코짱입니다. 좀 미안한 사실이지만, 포코짱이 있는지도 사실 몰랐습니다. 페코짱을 사려다보니 포코 라는 존재를 알게 되었네요,
그래도 막상 보니까 굉장히 바르고 정직해 보이는 녀석이라 마음에 듭니다.
아주 단정해 보이는 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