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들를일이 있어 방문했다가 분위기 좋은 카페서 커피나 마셔보자 들렀던 리버레인 카페.
주차장이 매우 크고 바람직하다. 건물도 큼
춘천의 의암호를 바라보며 한적하고 은은한 분위기를 느끼려면 이곳에 한 번 갈만한거 같습니다.
뷰 맛집 크고 넓다
1층에서 베이커리와 커피를 구매 할 수 있고, 가격이 좀 비싼편이기는하나 분위기 좋은 카페의 자리값이라고 생각하면 납득 가능한 수준.
카페가 워낙 넓기에 앉을만한 자리도 많고, 대형창문 덕분에 창가뷰를 차지하려고
눈치 안봐도 되니 좋았습니다. 왠만한 장소는 전부 전망이 탁 트여있어요. 틈새 공간 자리도 많아서 나름 프라이빗하게 대화를 나누며 커피를 즐길곳도 많았습니다.
왠지 창문 곁에 사람들이 안 몰려서 옳다구나 바로 자리를 잡았는데, 이날따라 날씨가 너무 더워서인지 통창 열기가 그대로 전해져서 결국 자리를 안쪽으로 옮기긴
했죠..
에어컨 바람 시원하니 바깥 구경도 좀 하고 느긋하게 낮잠도 즐기며 시간보내다가 왔네요. 춘천 가볼만한 카페로 괜찮은 장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