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 메나미죠죠에 다녀왔습니다
메나미죠죠에 가챠하러 다녀왔습니다. 이유는 치이카와 술잔이 나왔기 때문인데요 이걸 어케 안지르죠?.. Share on X
아니나 다를까 도착해보니 사람들이 꽤나 있었습니다.
근데 다 이것만 뽑는 거 아니겠어요?
한번 가챠에 코인 교환해서 뽑아야 되는데 7000원.
꽤나 비싸다 .. 근데 다들 몇개씩 뽑더군요.
나도 하나만 우선 뽑아 봐야지 하고 뽑아봤습니다.
그래서 나온 컬러 버전 삼인방
좋다. 이걸로도 만족 할 수있지만 왠지 뽑고나니 더 욕심이 생겨버렸습니다;
그 욕심은 물론 쿠리만주 캬~ 하는 시그니쳐 표정의 잔이 갖고 싶었던 거예요..
바로 이표정!!!
이 가챠야 말로 쿠리만쥬를 위한 가챠다!!
그래서 한번 더 뽑는거예요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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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삼인방 컬러버전 한번 더 나옴… 중복
-14000
아쉬운 마음에 삼세판은 돌려야지 하고 마지막으로 한번 더 뽑았습니다.
혹시 몰라서 삼인방 컬러버전 쿠리만주랑 교환 하고 싶은 사람 있나싶어서
두리번 거렸는데,,
내성적인 성격의 나는 결국
컬러2 (중복) 흑백 1 들고 집으로 옴.
21000원의 가챠였지만 후회없네요
+++추가 업뎃
결국 또….
지르고야 말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 이 표정이야
뒤에 치이카와 하치와레까지 완벽하다.
요것도 귀여움
근데 시사가 원래 저래 큰겁니까?? 쿠리만쥬 죠그마하다 ㅋㅋㅋ
만조크 하다!





